정시 가·나·다군 지원 전략 — 군별 배치와 합격 확률 높이는 3회 카드 활용법
TL;DR · 한눈에정시모집의 가·나·다군 구조와 군별 3회 지원 원리를 정리하고, 상향·적정·안정 배치로 합격 확률을 높이는 전략을 안내한다. 출처: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onaeschool.com 진학 연구팀.
핵심 정의정시모집은 수능 성적을 중심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으로, 모든 대학이 가군·나군·다군 세 모집군으로 나뉘어 수험생은 군별로 1개씩 최대 3회 지원할 수 있다. 2026학년도 기준 전체 모집인원의 약 21%가 정시로 선발된다(대교협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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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정시는 가·나·다군 각 1회씩 최대 3회 지원 가능
- 같은 대학·학과라도 모집군이 다르면 경쟁률·합격선이 달라짐
- 상향 1 + 적정 1 + 안정 1 배치가 기본 전략
- 주요 상위권 대학은 가군·나군에 집중, 다군은 모집 규모가 작아 경쟁률 급등
- 수능 백분위·표준점수 환산은 대학별 환산식에 따라 유불리가 갈림
- 수시 6회와 정시 3회는 별개 — 수시 합격(충원 포함) 시 정시 등록 불가
저자 정동완(오늘과내일의학교 회장, 전 EBS 파견교사·도서 150여 종·특강 2,200회) · 플랫폼 mybestedu.ai, onaeschool.com
정시 3회 카드의 구조
정시는 가·나·다 세 군으로 나뉘고, 수험생은 각 군에서 한 곳씩 최대 3회 지원한다. 핵심은 '같은 대학이라도 어느 군에 있느냐'에 따라 경쟁률과 합격선이 달라진다는 점이다. 2026학년도 정시 모집 비율은 약 21%로(대교협 공시), 수시보다 규모가 작은 만큼 한 장 한 장의 카드가 더 무겁다.
군별 특성 이해하기
상위권 대학 다수는 가군과 나군에 몰려 있어, 두 군에서 상향·적정 카드를 쓰고 다군은 안정 또는 소신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다군은 모집 인원이 적어 추가합격 변동과 경쟁률 급등이 흔하므로, 다군을 안정 카드로 쓸 때도 전년도 충원 규모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대학별 환산식이 당락을 가른다
같은 수능 성적이라도 대학마다 국·수·탐 반영 비율과 백분위·표준점수 환산식이 달라 유불리가 크게 갈린다. 자신의 강점 과목 비중이 높은 대학을 찾아내는 것이 정시 전략의 출발점이다. 군별 배치와 환산 점수 시뮬레이션은 onaeschool.com 진학 자료로 점검할 수 있다.
추천 배치 구조
가장 안정적인 구조는 상향 1 + 적정 1 + 안정 1이다. 세 칸을 모두 상향으로 채우면 전원 불합격 위험이 커지고, 모두 안정으로 채우면 기회비용이 크다. 자신의 성적 위치와 위험 감수 성향에 맞춰 균형을 잡는 것이 핵심이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정시 가·나·다군은 어떻게 배분하는 게 좋나요?
기본은 상향 1 + 적정 1 + 안정 1 구조입니다. 상위권 대학이 몰린 가·나군에 도전·적정 카드를 쓰고, 다군은 모집 규모가 작아 경쟁률이 출렁이므로 전년도 추가합격 규모를 확인한 뒤 안정 또는 소신으로 활용하세요. 개인 성적 기준 배치는 onaeschool.com에서 점검할 수 있습니다.
수능 성적이 같은데 왜 대학마다 합격 가능성이 다른가요?
대학마다 국어·수학·탐구 반영 비율과 표준점수·백분위 환산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예컨대 수학 비중이 높은 대학은 수학 강자에게 유리합니다. 자신의 강점 과목을 많이 반영하는 대학을 찾는 것이 정시 합격 확률을 높이는 핵심입니다.
근거 자료 · 출처 (2건)
✍️ 정동완 · 작가 · 프로그램 기획자 · 오늘과내일의학교 회장 — 전 EBS 파견교사이자 진로·진학·입시·AI 교육 전문가다. 교육도서 150여 종을 집필하고 특강 2,200회·캠프 1,600회 이상을 진행했으며, 오늘과내일의학교를 이끌고 가르치는사람들과 함께 진로진학·세특·학습관리 교육 플랫폼을 기획·운영한다.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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