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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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뉴스
고교학점제 과목 선택 막막할 때, 교사 1,200여 명이 돕는다… 진로·학업 설계 상담 안내
고교학점제에서 가장 큰 부담은 '무슨 과목을 어떻게 선택하느냐'다. 교육부는 진로·학업 설계 중앙지원단(약 700여 명)과 대입상담교사단(약 500여 명) 등 현직 교사 1,200여 명을 가동해, 함께학교 누리집에서 고1·2 학생의 과목 선택과 학습 설계를 무료로 상담한다. 학생·학부모는 진로 방향이 분명하지 않아도 상담을 신청해 계열별 과목 조합과 학습법 조언을 받을 수 있다.
2026년 6월 23일
교육뉴스
2028 대입 개편기, 진로교육 '초4~중2 골든타임' 다시 주목
2028학년도 대입 개편과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으로 고교 진학 전 진로 설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교육 현장에서는 초4~중2 시기를 '골든타임'으로 보고, 진로 탐색을 과목 선택·학교 선택과 연결하는 조기 설계가 강조된다.
2026년 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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