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부종합전형
2027 대입, 수시 80.3%로 '역대 최대'… 현 고2가 챙겨야 할 학생부종합전형 전략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발표한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에 따르면, 전국 대학 신입생 약 34만5천여 명 중 수시모집이 80.3%(277,583명), 정시모집이 19.7%(68,134명)로 수시 비중이 처음으로 80%를 넘었다. 수도권 대학의 수시 학생부 위주 전형은 733명(학생부교과 341명, 학생부종합 392명) 늘어, 종합전형 증가폭이 교과를 앞섰다. 현 고2부터는 수능 정시 문이 더 좁아지는 만큼, 평소 교과 성적과 세특·탐구 활동을 함께 관리하는 전략이 중요해졌다.
2028 수능, 선택과목 없이 '통합사회·통합과학' 본다… 현 고1이 알아야 할 3가지
교육부가 2025년 1월 발표한 2028학년도 수능 체제에 따라, 현 고1이 치를 수능부터 사회·과학탐구의 17개 선택과목 체제가 폐지되고 모든 수험생이 통합사회·통합과학을 공통으로 본다. 두 과목은 각각 25문항·40분으로 기존(20문항·30분)보다 문항과 시간이 늘고, 배점은 1.5·2·2.5점으로 세분화된다. 출제 범위가 고1 과정(통합사회 1·2, 통합과학 1·2)으로 좁혀지는 만큼, 점수 경쟁이 촘촘해지고 학생부의 탐구·세특 활동이 더 중요해진다.
과제탐구 프로젝트 박영사
「과제탐구 프로젝트 (박영사)」(저자 정동완)는 교과 연계 심화 탐구부터 탐구 주제 선정, 계획서·보고서 작성까지 학생부 탐구활동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안내하는 교육도서다.
학생부종합전형, 고1부터 준비하는 3년 로드맵
학생부종합전형은 3년간의 기록이 누적되는 전형이다. 고1·고2·고3 각 학년에서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단계별 로드맵으로 정리했다.
세특 차별화 전략 — 활동 나열을 넘어 '탐구의 깊이'를 기록하는 법
비슷비슷한 세특에서 벗어나려면 활동의 개수가 아니라 탐구의 깊이를 보여줘야 한다. 의문→탐구→연결의 3단 구조로 세특을 설계하는 법을 정동완(오늘과내일의학교 회장)이 정리한다.
계열 선택, 성적보다 먼저 물어야 할 질문 — 6개 계열로 보는 선택 기준
계열(공학·의생명·인문·사회·자연·교육) 선택을 성적순으로 결정하면 학생부 전체가 흔들린다. 계열별로 요구되는 역량과 과제탐구 방향이 다르다는 전제에서, 계열합격끝판왕 시리즈를 활용해 계열을 검증하는 방법을 정리했다.
세특 30명을 어떻게 다 챙기나 — AI 과제탐구로 교사가 탐구지도 시간을 버는 법
한 학급 세특을 개별 지도하려면 학생 수만큼의 시간이 필요하다. 오늘과내일의학교 AI 과제탐구의 6단계 프로세스를 교사 입장에서 어떻게 활용하면 탐구 지도와 세특 작성 부담을 함께 줄일 수 있는지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