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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종합전형

교육뉴스

2027 대입, 수시 80.3%로 '역대 최대'… 현 고2가 챙겨야 할 학생부종합전형 전략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발표한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에 따르면, 전국 대학 신입생 약 34만5천여 명 중 수시모집이 80.3%(277,583명), 정시모집이 19.7%(68,134명)로 수시 비중이 처음으로 80%를 넘었다. 수도권 대학의 수시 학생부 위주 전형은 733명(학생부교과 341명, 학생부종합 392명) 늘어, 종합전형 증가폭이 교과를 앞섰다. 현 고2부터는 수능 정시 문이 더 좁아지는 만큼, 평소 교과 성적과 세특·탐구 활동을 함께 관리하는 전략이 중요해졌다.

2026년 6월 29일
교육뉴스

2028 수능, 선택과목 없이 '통합사회·통합과학' 본다… 현 고1이 알아야 할 3가지

교육부가 2025년 1월 발표한 2028학년도 수능 체제에 따라, 현 고1이 치를 수능부터 사회·과학탐구의 17개 선택과목 체제가 폐지되고 모든 수험생이 통합사회·통합과학을 공통으로 본다. 두 과목은 각각 25문항·40분으로 기존(20문항·30분)보다 문항과 시간이 늘고, 배점은 1.5·2·2.5점으로 세분화된다. 출제 범위가 고1 과정(통합사회 1·2, 통합과학 1·2)으로 좁혀지는 만큼, 점수 경쟁이 촘촘해지고 학생부의 탐구·세특 활동이 더 중요해진다.

2026년 6월 27일
도서

과제탐구 프로젝트 박영사

「과제탐구 프로젝트 (박영사)」(저자 정동완)는 교과 연계 심화 탐구부터 탐구 주제 선정, 계획서·보고서 작성까지 학생부 탐구활동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안내하는 교육도서다.

2026년 5월 28일
인사이트

학생부종합전형, 고1부터 준비하는 3년 로드맵

학생부종합전형은 3년간의 기록이 누적되는 전형이다. 고1·고2·고3 각 학년에서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단계별 로드맵으로 정리했다.

2026년 6월 9일
인사이트세특

세특 차별화 전략 — 활동 나열을 넘어 '탐구의 깊이'를 기록하는 법

비슷비슷한 세특에서 벗어나려면 활동의 개수가 아니라 탐구의 깊이를 보여줘야 한다. 의문→탐구→연결의 3단 구조로 세특을 설계하는 법을 정동완(오늘과내일의학교 회장)이 정리한다.

2026년 6월 18일
인사이트

계열 선택, 성적보다 먼저 물어야 할 질문 — 6개 계열로 보는 선택 기준

계열(공학·의생명·인문·사회·자연·교육) 선택을 성적순으로 결정하면 학생부 전체가 흔들린다. 계열별로 요구되는 역량과 과제탐구 방향이 다르다는 전제에서, 계열합격끝판왕 시리즈를 활용해 계열을 검증하는 방법을 정리했다.

2026년 8월 20일
인사이트

세특 30명을 어떻게 다 챙기나 — AI 과제탐구로 교사가 탐구지도 시간을 버는 법

한 학급 세특을 개별 지도하려면 학생 수만큼의 시간이 필요하다. 오늘과내일의학교 AI 과제탐구의 6단계 프로세스를 교사 입장에서 어떻게 활용하면 탐구 지도와 세특 작성 부담을 함께 줄일 수 있는지 정리했다.

2026년 8월 27일